왕실 숏드라마
PulseDrama에서 왕실 숏드라마를 무료로 온라인 시청하세요.

버려진 올림포스의 신
올림포스의 진정한 왕자 엘론. 전생의 그는 양자 발레리우스의 비열한 계략에 빠져 신격을 박탈당했다. 믿었던 아버지 제우스와 가족들은 그의 해명 한마디 듣지 않았고, 그는 끝내 죽음의 구렁텅이에 내던져졌다. 기적처럼 20년 전으로 회귀한 엘론. 그는 미련 없이 신의 자리를 버리고 올림포스를 떠난다. 인간의 세상으로 내려가, 신들의 오만한 힘이 아닌 '인간의 신앙'을 모아 자신만의 거대한 권능을 재건한다. 티탄의 습격으로 올림포스가 멸망의 위기에 처한 순간, 대지의 여신 가이아와 손을 잡은 엘론 앞에 신들은 비굴하게 엎드려 구원을 구걸한다. 하지만 엘론은 그들의 처절한 애원을 싸늘하게 짓밟으며 등을 돌린다. 무너지는 신들의 시대를 뒤로하고, 적들을 궤멸시킨 엘론은 이제 인간들 위에 군림하는 유일한 제왕으로서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간다.

미친 늑대: 낙인 찍힌 노예의 반란
억울한 누명을 쓴 채 노예의 낙인이 찍혀 살아가는 여인, 실비아. 그녀는 운명이 점지해 준 알파에게조차 버림받는다. 그런 그녀를 거둔 것은 저주받은 제국의 황태자, 루퍼스였다. 오직 실비아만이 루퍼스의 짐승 같은 광기를 잠재울 유일한 안식처였다. 하지만 실비아는 새장 속의 새가 되기를 거부한다. 그녀는 자신의 힘으로 일어서기 위해 왕립 사관학교에 입성하고, 라이벌인 알리나와 체리의 끊임없는 암습 속에서도 살아남으며 희귀한 늑대의 힘을 각성시킨다. 루퍼스의 은밀한 비호와 조력자들의 도움 속에 실비아는 전장을 누비며 전사로 거듭난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10년 전 어머니를 죽음에 이르게 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고, 그 비극 뒤에 황실의 심장을 겨누는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흔들리는 마차, 금기의 무릎 위
왕비 로웨나는 리처드 왕과 그의 형제 에드먼드, 의붓아들 카렌과 함께 작은 마차에 몸을 싣고 망명길에 오른다. 쫓기듯 올라탄 마차는 좁디좁았다. 모두가 앉기에는 턱없이 비좁은 탓에 로웨나는 카렌의 무릎에 앉을 수밖에 없었다. 카렌은 덜컹임 속에서, 그 상황을 이용해 그녀에게 부적절하게 접근한다. 로웨나는 넘어서는 안 될 선임을 알지만, 몸은 마음을 배신하고 덜컹이는 마차의 리듬에 맞춰 서서히 달아오른다. 죄책감과 쾌감 사이에서 로웨나의 숨결이 흐트러진다. 마차를 모는 리처드는 바로 뒤에서 벌어지는 일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하지만 옆에서 잠든 듯 보이던 에드먼드는 다르다. 그는 처음부터 상황을 알아차렸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이 위험한 유희에 끼어들려 한다. 그렇게 네 사람을 태운 좁은 마차 안에는, 리처드만 모르는 비밀이 생겨난다.

침묵의 마차
왕비 로웨나는 리처드 왕과 그의 형제 에드먼드, 의붓아들 카렌과 함께 작은 마차에 몸을 싣고 망명길에 오른다. 모두가 앉기에는 턱없이 비좁은 탓에 로웨나는 카렌의 무릎에 앉을 수밖에 없고, 카렌은 그 상황을 이용해 그녀에게 부적절하게 접근한다. 로웨나는 넘어서는 안 될 선임을 알면서도 단호히 거절하지 못한 채 갈등에 빠진다. 마차를 모는 리처드는 바로 뒤에서 벌어지는 일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하지만 옆에서 잠든 듯 보이던 에드먼드는 다르다. 그는 상황을 알아차렸을 뿐 아니라 자신도 끼어들려 한다. 그렇게 네 사람을 태운 좁은 마차 안에는, 리처드만 모르는 비밀이 생겨난다.

버려진 왕자는 늑대에게 길들여진다
태생적으로 마력을 운용할 수 없는 '마력 차단'의 저주를 갖고 태어난 어린 엘프 왕자 엘리언. 그는 동생 힐더의 비열한 계략에 휘말려 친어머니를 독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쓴다. 그리고 왕실에서 처참하게 버림받는다. 유배지이자 범죄의 도시인 '영야성'으로 쫓겨난 엘리언. 그는 그곳에서 용병 집단인 탐랑전의 수장, 레인을 만난다. 오만하기 짝이 없고 차갑게 구는 레인. 그는 겉으로는 엘리언을 무시하는 듯 했지만, 사실 남몰래 엘리언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그의 마력 차단을 뚫기 위해 전폭적인 지지와 혹독한 훈련을 제공한다. 스승이자 동료인 레인의 도움으로 마침내 고대 유적 잃어버린 성소에 입성한 엘리언. 그는 죽음을 넘나드는 시련을 이겨내고 초대 국왕의 진정한 혈통과 초월적인 힘을 각성한다. 자신을 짓밟았던 왕실을 향한 엘리언의 거침없는 진격이 이제 시작된다.

남편 사촌의 끝없는 소유욕
한때 천재 음악가라 불렸던 베스퍼. 그녀는 사랑 하나만 믿고 자신의 꿈을 접은 채 공작의 아들 줄리안에게 시집왔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남편의 외도, 그리고 일방적인 이혼 통보였다. 배신감에 짓눌린 채 술에 취해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베스퍼. 그런데 그 남자는 다름 아닌 줄리안의 사촌이자, 왕국에서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권력을 가진 데이먼이었다. 데이먼은 처음부터 그녀를 놓아줄 생각이 없었다. 집요하고 뜨거운 시선으로 그녀를 옭아매기 시작한다. 데이몬은 그녀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혔고, 베스퍼는 그를 이용해 줄리안에게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하고 싶었다. 두 사람의 운명이 얽히면서, 왕국을 뒤흔들 거대한 폭풍이 다가오고 있다.

시험관 아기가 인어 왕의 아이였습니다
평범한 삶을 꿈꾸며 시험관 아기 시술을 선택한 비비안.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그녀의 몸에 깃든 생명은 다름 아닌 인어족의 절대 권력자, 윌리엄 왕의 후계자였다. 믿었던 가족과 약혼자에게 처참히 배신당한 비비안에게 남은 길은 하나뿐이었다. 아기의 아버지인 윌리엄과 혼인하고, 미지의 세계인 심해 궁전으로 향하는 것. 그러나 바닷속 세상은 차가웠다. 인간 왕비를 거듭 거부하는 인어들의 서슬 퍼런 적대감과, 왕의 곁을 차지하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인어 귀족 영애들의 계략. 모든 것이 비비안의 숨통을 조여 온다. 하지만 그녀는 물러서지 않는다. 낯설고 위험한 궁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뱃속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져나간다. 차디찬 심해에서 시작된 위태로운 결혼 생활. 그런 그녀를 지켜보던 윌리엄의 마음에도 어느새 균열이 생기는데…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시련을 헤쳐 나가는 동안, 두 사람 사이에는 그 무엇보다 뜨겁고 진심 어린 감정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미친 늑대: 낙인 찍힌 노예의 반격
과거의 억울함을 안고 낙인이 찍힌 채 살아가던 노예 실비아. 운명의 짝이라던 알파에게 매정하게 버림받은 그녀 앞에, 저주받은 제국의 황태자 루퍼스가 나타난다. 짐승처럼 날뛰는 그의 광기를 잠재울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녀뿐이었다. 하지만 실비아는 새장 속의 새로 살아갈 생각은 없었다. 스스로 길을 열어 왕립 군사학원에 입학한 그녀는, 라이벌인 알리나와 체리의 거듭된 함정을 뚫고 살아남으며 희귀한 늑대의 힘을 각성시킨다. 루퍼스의 은밀한 비호와 조력자들의 도움 속에 실비아는 전장을 누비며 전사로 거듭난다. 그 과정에서 10년 전 어머니를 죽음에 이르게 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그 비극 뒤에 그 끝에는 황실의 심장을 겨누는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다.

오싹한 로맨스, 내 아내는 시체 전문가
현대 법의학자 곡진은 고대로 타임슬립하자마자 가혹한 운명에 직면한다. 죽은 임신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구하려다 되레 살인마로 몰린 것. 전문적인 법의학 지식으로 자신의 결백을 스스로 증명한 그녀는, 그 과정에서 독에 중독된 신왕 용근생을 구하며 그와 운명적인 공조를 시작한다. 아버지를 해친 진범을 쫓아 임강부(府)에 도착한 곡진은 그곳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연쇄 살인 사건과 마주친다. 사건을 파헤칠수록 어머니의 죽음 뒤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이 드러나고, 끈질긴 추격 끝에 마침내 진범 완청을 응징하며 부모님의 오랜 원수를 갚는다. 지극정성으로 용근생의 지병과 다리 장애까지 완치시킨 그녀는 그와 부부의 연을 맺기에 이른다. 이후 두 사람은 의술로 천하를 보살피며 평화롭고 안온한 여생을 함께 보낸다.

공주의 사냥터
늑대 왕국의 고귀한 유일 공주, 세라피나. 그녀는 사랑하는 메이트 몰드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의 찬란한 혈통을 감추고, 부족의 지도자 권한까지 그에게 고스란히 바쳤다. 그러나 결혼식을 불과 7일 앞둔 어느 날, 그의 아이를 잉태한 채 예정보다 일찍 귀환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정부 릴리스와 추잡한 불륜을 저지르는 몰드의 모습이었다. 왕실의 법도마저 조롱한 그들의 배신 앞에서, 세라피나는 그동안 억눌러왔던 본능과 발톱을 드러낸다. 사랑에 눈멀어 스스로 버렸던 공주의 신분, 그리고 배신자에게 내어주었던 알파의 권위. 이제 세라피나는 모든 것을 되찾고 그들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기 위한 잔혹하고도 완벽한 복수를 시작한다.

왕자의 재림
올림포스의 진정한 왕자 엘론. 전생의 그는 양자 발레리우스의 비열한 계략에 빠져 신격을 박탈당했다. 믿었던 아버지 제우스와 가족들은 그를 차갑게 외면했고, 끝내 죽음의 구렁텅이에 내던져졌다. 하지만 기적처럼 20년 전으로 회귀한 엘론은 더 이상 올림포스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그는 스스로 신의 자리를 버리고 인간의 세상으로 내려가, 신들의 오만한 힘이 아닌 '인간의 신앙'을 모아 자신만의 거대한 권능을 재건한다. 티탄의 습격으로 올림포스가 멸망의 위기에 처한 순간, 대지의 여신 가이아와 손을 잡은 엘론 앞에 신들은 비굴하게 엎드려 구원을 구걸한다. 하지만 엘론은 그들의 처절한 애원을 싸늘하게 짓밟으며 등을 돌린다. 무너지는 신들의 시대를 뒤로하고, 적들을 궤멸시킨 엘론은 이제 인간들 위에 군림하는 유일한 제왕으로서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간다.

거부할 수 없는 각인: 나의 왕, 나의 반려
왕실의 고귀한 혈통이자 잃어버린 후계자, 엘리언. 어린 시절 일족이 몰살당하는 참극을 목격한 그는 가슴 속에 숨긴 펜던트 하나만을 품은 채 노예로 팔려 간다. 침묵하던 늑대가 깨어나던 날, 엘리언은 카엘이 자신의 각인 반려임을 깨닫지만 돌아온 것은 '천출'이라는 신분에 가로막힌 잔인한 공개 거절뿐이었다. 그 절망의 끝에서 라이칸의 왕자, 앤서니가 엘리언에게서 운명의 실을 발견한다. 앤서니는 그를 왕실의 시련이 기다리는 섬으로 이끌고, 엘리언은 귀족들의 음모와 사제 발레리아의 간계를 뚫고 생존한다. 그곳에서 밝혀진 일족 학살의 배후... 그것은 바로 아서와 아우렐리안 왕자가 일으킨 추악한 쿠데타였다. 비극은 멈추지 않고, 아우렐리안의 저주로 인해 앤서니는 엘리언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고 만다. 하지만 엘리언은 굴복하지 않았다. 연인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혹독한 북부로 향해 저주를 깨뜨린 그는 이제 빼앗긴 왕좌를 되찾기 위한 거침없는 행군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