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숏드라마
PulseDrama에서 사장 숏드라마를 무료로 온라인 시청하세요.

사장님, 부인에게 새로운 사랑이 생겼다
"3년 전, 차진실은 위독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한재석과 거래했다. 이 기간에 지환은 곽사주를 사랑하고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 이때 한재석은 한씨를 계승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명한...

사랑의 시차
모두가 임만성이 고남요에게 절대적으로 헌신하고 비서로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그녀는 돌아간 애인 고남진의 마지막 소원, 고남요를 7년간 돌봐주라는 부탁을 지키기 위해 그에게 접근했을 뿐이다. 7년 동안, 고남요는 소루미가 계속 그녀를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 척했다. 임만성은 번번이 그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 고남요가 마침내 자신의 감정을 깨달았을 때 임만성은 이미 실망감에 지쳐 그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나의 랜선 여친이 대표님이라니?
배달 기사 김진수는 우연히 고급 외제 차를 들이받고 그 사고로 인해 차도녀 대표님을 만나게 된다. 수리비를 갚기 위해 그는 그녀의 회사에 입사하기로 하는데, 겉으로는 얼음장처럼 차갑기만 한 그녀가 의외로 귀엽고 애교 많은 소녀일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하지만 더 충격적인 사실은, 그녀가 바로 자신의 '랜선 연인'이었다는 것! 귀여운 소녀와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님,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마주한 김진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보디가드가 너무 살벌해
전 '천궁 돌격대' 대장 하동양은 국경 임무 중 전우를 잃고 자신도 중상을 입은 채 군문을 떠난다. 하지만 고향으로 돌아온 그를 기다리는 건 가혹한 운명뿐이었다.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고, 하나뿐인 여동생은 난치병에 걸려 거액의 수술비가 필요한 상황. 여동생을 살려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하동양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재벌가 여회장 조설연의 전담 보디가드로 취직한다. 그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압도적인 실력으로 위기 때마다 조설연을 목숨 걸고 구해낸다. 때로는 정체를 둘러싼 오해를 사고, 때로는 연적과 비즈니스 라이벌, 그리고 국경 너머의 악당들 사이를 종횡무진하며 사투를 벌인다. 그러던 중, 조가네 재산을 가로채려는 배후 세력 정남승의 추악한 음모가 드러나고 상황은 걷잡을 수 없는 생사의 갈림길로 치닫는다. 하동양은 수습되지 않은 몸을 이끌고 적진에 단독으로 뛰어들어, 온몸에 총탄을 맞으면서도 끝까지 조설연을 지켜낸다. 결국 그는 여동생을 살려내고 조설연을 지키는 것은 물론, 경찰과 공조해 국제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데 성공한다. 철혈 군인의 뜨거운 신념과 책임감으로 빚어낸, 가족과 정의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지키는 열혈 전설이 시작된다.

나의 오만하고 무례한 구원자
시골 출신 대학생 완사사는 사기꾼에게 속을 뻔한 부 할머니를 우연히 구해주지만, 할머니의 손자인 부성하는 그녀를 돈을 노리고 접근한 사기꾼으로 단정 짓는다. 그러나 위독한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저버릴 수 없었던 부성하는 결국 완사사와 초고속 결혼을 선택한다. 얼마 후, 친구들과 모임을 갖기 위해 유흥업소를 찾은 부성하는 그곳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완사사와 마주친다. 여러 악재가 겹치며 부성하는 그녀가 돈을 위해서라면 자신마저 내던지는 여자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분노에 휩싸여 자리를 떠나려던 부성하. 하지만 눈앞에서 손님에게 곤욕을 치르는 완사사를 보자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그녀를 구해준다. 한편, 친구 이보문은 부성하의 결혼을 축하한다며 파티를 열고는 완사사를 룸 서비스 직원으로 호출한다. 이 과정에서 부성하의 재벌 신분이 탄로 날 뻔한 아슬아슬한 상황이 이어진다. 파티가 끝난 뒤, 부성하에게 아첨하려던 매니저는 완사사에게 약을 먹여 그의 방에 밀어 넣기에 이른다. 부성하는 완사사가 돈을 받고 자신을 유혹하려 했다고 오해하며 차갑게 이혼 합의서를 내밀지만, 마침내 모든 진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 사이의 오해는 눈 녹듯 사라진다.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의 마음은 급격히 가까워진다.

버려진 아내가 1위 기업의 후계자라면?
강수는 유근침과 결혼해 3년 내내 지극정성으로 내조했지만, 얼음장 같은 그의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다. 유근침의 첫사랑이 강수에게 누명을 씌우자, 그는 한술 더 떠 첫사랑을 위해 신장까지 기증하라며 그녀를 몰아붙인다. 마침내 미련을 버린 강수는 이혼 서류를 내던지고, 그와 첫사랑의 행복을 빌어주며 미련 없이 그의 곁을 떠난다. 유근침은 그녀가 자신 없이는 한순간도 살지 못할 거라 확신했다. 그러나 다음 날, 강수는 전 국민이 보는 뉴스에 화려하게 등장한다. 그녀는 사실 베일에 싸여있던 국내 최고의 재벌, 강씨 가문의 외동딸이었던 것. 이혼 후 다시 마주한 강수는 보란 듯이 빛나고 있었고, 유근침은 그제야 뼈저린 후회 속에서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이 누구였는지 뒤늦게 깨닫는다. 매몰차게 돌아선 그녀의 마음을 과연 그는 다시 돌릴 수 있을까?

묵 대표, 후회하면 다야?
운남월은 은혜를 갚기 위해 식물인간인 묵신염과 결혼해 3년간 지극정성으로 그를 간호했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깨어난 묵신염은 그녀의 헌신을 무시한 채, 돈을 보고 매달리는 여자라며 멸시하고는 제 첫사랑과 결혼하기 위해 이혼을 통보한다. 하지만 이혼 숙려 기간, 운남월의 반격이 시작된다. 위기에 처한 묵가의 할머니를 천재적인 의술로 구해내며 숨겨온 실력을 드러내더니, 원수의 결혼식 현장에서는 자신이 재벌가인 운씨 가문의 셋째 딸이라는 정체를 밝히며 빼앗긴 모든 권리를 되찾아온다. 또한, 전설적인 천재 '구천'으로서 경기장에 나타나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상을 경악케 한다. 하나씩 벗겨지는 그녀의 화려한 정체 앞에, 가식적인 첫사랑과 재산을 노리던 큰아버지는 처참하게 무너진다.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잔혹한 진실을 파헤치며 복수를 완성해가는 그녀. 뒤늦게 진심을 깨닫고 후회에 휩싸인 묵신염은 미친 듯이 그녀의 뒤를 쫓으며 매달린다. 결국 두 사람은 묵은 오해를 풀고, 다시 서로의 손을 맞잡는다.

대표님의 남자
여자친구의 뒷바라지를 위해 공사 현장에서 막노동을 마다치 않고 살아온 이평안. 마침내 여자친구가 졸업하던 날, 평안은 결혼반지를 준비해 프로포즈를 결심하지만, 여자친구는 돌연 마음을 바꿔 평안의 가장 친한 친구와 약혼을 선언하며 그를 배신한다. 비참하게 버려진 평안의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게 된 것은 구씨 그룹의 젊은 여 CEO 구량월. 평안의 선량하고 순수한 심성에 깊은 인상을 받은 구량월은 그 자리에서 평안과 초고속 결혼을 하기로 결심하고 혼인 신고를 하기에 이르는데...

첫눈처럼 다가온 그대
기차는 폭설로 멈춰 섰고,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도망을 가게 된 강설은 약물의 영향으로 미스터리한 남자와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된다. 그렇게 임신을 하게 된 강설은 열 달 후 양씨 가문 셋째 도련님과 정략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양설은 그녀와 하룻밤을 보냈던 남자가 바로 양씨 가문의 후계자, 양한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불임이라는 잘못된 진단을 받은 양한은 평생 욕망을 참으며 스스로를 가둔 채 살아가고 있었다. 형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강설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헌신을 했다. 첫눈이 내리던 날에 찾아온 이 사랑,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었다. 알고 보니 우연이 아니라 운명이었던 거다. 혼자 혹독한 겨울을 견디며 사랑 같은 건 포기한지 오래 되었다. 그녀만이 그의 얼어붙은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줄 수 있었다. 곁에 두고 싶은 유일한 사람이기도 하다.

두 번째 남편
정유이와 그녀의 남편 육경회의 첫사랑 곡비비는 같이 납치되었다. 폭행을 당해 임신한 곡비비를 보호하기 위해 육경회는 정유이가 범인의 아이를 임신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깊은 상처를 받은 정유이는 그와 이혼하고 연회에서 그의 거짓말을 폭로했다. 그 후 육경회의 경쟁자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린 정유이는 다시 그와 마주치게 되었다. 그녀는 행복은 희생을 바탕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육경회는 사랑은 놓아주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다.

콩쥐 엄마와 수조 원대 노신사
암 선고를 받은 이청하는 가족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병을 숨긴 채, 아들 유호의 집에서 매일같이 노예처럼 일하며 살았다. 서른 해 동안 자신만을 짝사랑해 온 주명과 재혼하기로 큰 용기를 냈을 때, 아들 내외는 온갖 수단을 동원해 이를 방해했다. 급기야 청하는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인 수모를 당했고, 피를 토하며 혼절했다. 그러나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주명의 정체는 수조 원대 자산가이자 글로벌 그룹의 창업주였다. 아들의 보험 사기와 강제 결혼 등 추악한 악행을 마주한 청하는 마침내 가족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 결국 청하는 수술에 성공했고, 주명과 함께 평온한 만년을 맞이했다.

더 플랜 B
린지는 약혼자 펠릭스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펠릭스는 식장 안에서 다른 여자의 전화를 받고는 그녀를 버려둔 채 떠나버렸다. 굴욕과 상처로 바닥까지 추락한 순간이었지만, 린지는 울지 않았다. 대신 그녀는 당당히 예식장을 걸어 나가 그곳에서 처음 마주친 남자와 결혼해 버렸다. 운명의 장난일까, 그녀가 선택한 그 남자는 사실 이 도시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을 가진 인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