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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태자의 적녀로 태어났으나 10년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돌아온 송시아는 가족의 사랑을 얻고자 비굴하게 아첨하며 살았다. 하지만 태자 부부는 그녀를 수치로 여겼고, 세 명의 오라버니는 냉대했으며, 결국 혈육인 쌍둥이 적녀 동생에게 목숨을 잃고 만다. 한이 서린 죽음이었다. 환생의 기회를 얻은 송시아는 방탕한 왕자 진왕을 아버지로 선택한다. 그녀는 진왕을 정성들여 가르쳐 마침내 황제의 자리에 오르게 만든다.
유리화는 소문 시스템을 지닌 채 소설 속 세계로 들어가게 되나, 예상치 못하게 시스템에 이상이 발생하여 황제 김혁환에 관한 일과 관련해서는 언제나 진짜처럼 보이지만 사실이 아닌 거짓된 소문만 전달하게 된다. 한편, 김혁환은 자신이 유리화의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에게 깊은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하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감정이 서서히 발전해 나간다...
유대현은 고향을 떠나기 전 임소현과 약혼하면서 이후에 황제가 되어 돌아오면 황후로 책봉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몇 년 뒤, 황제로 등극한 유대현은 당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심을 살피며 고향에 돌아가고 있었는데 강제로 통행료를 징수하는 병사들을 맞이하게 된다. 임소현 또한 상현 도련님과 결혼하기로 하였다. 갖은 모욕과 구타를 겪은 유대현은 귀향연에서 이들을 일망타진하기로 결정하였고 진짜 황제의 신분이 공개되자 임소현은 무엇을 놓쳤는지 알게 되었다. 그러나 후회해도 이미 늦어 버렸다.[STORYMATRIX PTE.LTD]
전조의 옹주 조수연'과 그녀의 어머니는 유폐되어 있었다. '왕세자 손영수'는 그녀에게 마음이 있었지만, 그들의 상반된 입장 때문에 함께할 수 없었다. 함께 지내며 감정은 깊어졌지만, 조수연은 이를 거부하고 궁궐을 탈출을 했다가 '이 태부의 아들 이민기'에게 납치당했다. 손영수는 목숨을 걸고 그녀를 구하러 나섰고, 그녀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 구해줬다. 이로 인해 조수연은 편견을 내려놓고 그들의 감정을 다시 돌아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