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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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의 여왕
여주인공은 과거 양부모의 편애로 인해 여조연의 계략에 넘어가 교도소에 보내졌다. 3년 후, 여주인공은 교도소에서 나와 복수를 준비하지만, 교도소의 특수한 설치로 인해 무력감을 느낀다. 남주인공은 교도소에서 자신의 누나를 대신할 사람을 찾으러 왔다가, 교도소를 강제로 침입하려다가 부상당한 여주인공을 구해 자신의 저택으로 데려간다. 여주인공은 저택에서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남주인공임을 알게 되고 그의 성격을 파악하고는 도망치려 하지만, 남주인공에게 발각될 뻔하고 어쩔 수 없이 남주인공과 애매한 썸을 타게 된다. 남주인공은 여주인공을 안고 잠을 청하다가 여주인공의 순수한 잠든 얼굴을 보고 욕망을 느끼고 그녀를 곁에 두고 싶어 진다. 그 후,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이 잠든 틈을 타 저택을 탈출해 초가에 복수하기 위해 잠입하고, 여주인공은 초가에 발자국과 피로 쓴 글자를 남겨 초가 사람들이 여주인공의 유령이 복수하러 돌아왔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그들은 대사를 불러 제를 지낸다. 그러던 중, 야시장에서 남주인공은 포장마차에서 꼬치를 굽던 여주인공을 알아보고 그녀가 정신병자가 아님을 깨닫지만 이를 숨긴다. 이후 여주인공이 트렁크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고 의도적으로 비서에게 여주인공을 원한다고 말해 애매한 썸 관계가 더욱 깊어진다.

운명인 것을
스즈타 에나는 사쿠마 그룹 사장인 사쿠마 코지의 비밀 연인으로서, 그와 함께한 지 어느덧 5년이 되었다. 그러나 코지가 약혼하는 당일, 에나는 무참히 버려지고 말았다. 설상가상으로 의사는 그녀에게 심부전 말기라고 하며, 최대 3개월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나의 삶은 순간 나락으로 떨어졌고, 그녀는 살아갈 이유를 잃었다. 그 와중에 그녀는 세 명의 남자와 얽히기 시작했다—하나는 그녀의 몸을 차지하려는 부잣집 망나니 도련님, 또 하나는 미스터리한 X씨, 그리고 마지막은 그녀의 전 남자친구이다. 그녀는 과연 이 새로운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옛 연인과의 재회
여주와 남주는 한때 깊이 사랑했지만 비극적인 오해로 인해 갈라지게 된다. 이별 후, 여주는 해외로 이주하여 그들의 아들을 홀로 키우게 된다. 5년 후, 운명이 다시 그들을 만나게 하고, 남주는 여전히 여주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녀가 결혼해 가족을 꾸렸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믿음은 사랑, 원망, 혼란이 뒤섞인 감정을 초래한다. 남주가 그녀를 용서하려 애쓰는 동안, 그는 여전히 여주에게 끌리고, 여주는 남주가 다른 사람과 결혼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그에 대한 감정을 회피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얽힌 감정을 헤쳐 나가며 서로 간의 감정을 깨닫게 된다. 결국 그들은 오해를 풀고 가족으로 재회하게 된다.

딸의 역습
도시에서 시골로 돌아온 대미는 환영을 받는 대신 굴욕을 받게 되었고 동시에 남자친구와 절친의 배신까지 당했다. 하지만 우연한 만남을 통해 그녀는 억만장자인 친아버지와 재회하게 되었고 복수에 나섰다.

말 못하는 사랑
태어날 때부터 말을 할 수 없는 그녀는 남편에 대한 사랑을 마음 깊이 숨겨둘 수 밖에 없었다. 아무리 표현하려고 노력해도 남편은 눈길 한 번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망 끝에 그녀는 이혼하려고 결심했지만 남편의 거절을 받았다. 그리고 임신까지... 하지만 누가 알았으랴. 그렇게 붙잡았던 남편은 결국 그녀를 버리게 되었고 그녀 또한 기억 상실로 모든 것을 잊어버리게 되었다.

임신한 남편
이혼 하기로 한 두 사람은 우연히 서로 영혼이 바뀌었다. 돌아오는 방법을 찾기 전까지는 서로의 역할에 충실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그러던 중 남편은 점점 아내의 슬픔과 사랑을 알게 되었고 실망한 아내의 마음을 되돌리겠다고 결심했다.

너만을 향한 본능
재벌집 아가씨가 클럽에서 몸을 팔아야 하는 여자가 되었다. 3년 전, 자신이 암에 걸리고 집안 파산까지 하자 그녀는 남자친구와 헤어지자고 했다. 3년 후 강츠는 귀국하는 날에 자신을 찬 전여친을 만나게 되었다. 두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더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해야 하는 관계
바람둥이로 이름이 난 도련님이 한 여자를 마음에 두고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강영은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를 찾기 위하여 주이의 가짜 아내가 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모르는 것은 오래 전부터 그녀는 이미 주이의 마음속에 중요한 자리를 잡고 있었다.

그 남자의 불면증
언니 대신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3년 후 자기 남편의 방으로 보내지게 되었다. 어떻게 된 일이지? 스이한은 불면증이 있었다. 매일 밤 어둠속에서 고통을 느끼고 있었는데 예남성이 들어온 그날 밤은 뜻밖에도 꿀잠을 잤다. 때문에 스이한은 그녀를 자신의 치료사로 고용했고 점점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이한은 그녀가 자기 아내라는 사실을 몰랐다. 그들의 추억까지도 모두 잊어버린 상태였던 것이다...

대표님의 나쁜 짓
차사고로 그녀는 남편이 애인과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리고 결혼한 3년 동안 그녀의 깊은 사랑에 돌아오는 것은 그저 남편의 무정함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마음을 정리한 그녀는 이혼하기고 결심했다. 그리고 이혼 후, 그녀는 우연히 7년 전 차사고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남편의 깊은 마음도 느끼게 되었다.

사랑의특별한만남
술에 취한 그날 밤, 그녀는 미래의 대표님과 얽히게 되었다.

나의 가짜 아내
그녀는 손 할머니의 의료비를 위하여 동생 대신 재벌집 사생아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 비참한 결혼 생활을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남자에게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는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