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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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아빠의 애정 폭격
천재 해커 애비는 주지사의 입양딸로, 주지사 권력을 잡도록 돕기 위해 수년간 학대를 견뎌왔다. 열여덟 생일을 앞두고 팔려갈 위기에 처한 애비는 DNA 매칭으로 미국 최고 재벌 도미닉 만치니가 친아버지임을 알게 된다. 만치니 가문의 보호 속에 돌아온 애비는 자신을 학대한 이들에게 복수한다.

내 아내는 죽지 않았다
6년 전, 대리 신부로 재벌가에 시집온 주인공은 끝없는 무관심과 냉대 속에서 살다가 스스로 죽음을 위장해 지옥 같은 시집에서 벗어난다. 그로부터 6년 후, 주인공의 남편이 주인공의 흔적을 쫓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이 하나둘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는데...

다시 눈을 뜬 계절, 너를 만났다
21세기 법의학자 초경황. 눈을 뜨니 참형을 앞둔 승상부의 적녀로 빙의해 있었다. 그녀는 신들린 검시 기술로 현장에서 즉시 사건을 뒤집고 판결을 엎어버린다. 이를 계기로 냉혈한 구왕야 군묵천과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며 끊임없이 얽히게 된다. 가식적인 서출 여동생과 맞서고, 궁궐의 추악한 음모를 파헤치며, 어머니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간다. 마침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순간, 그녀는 자신에게 흐르는 저주받은 혈통의 비밀을 마주한다. 사랑과 목숨, 둘 중 오직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가혹한 운명! 숙명을 깨뜨리기 위해 두 사람은 전설 속 사국천서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험난한 여정에 오른다. 가문의 사당 안, 수정관 속에서 깨어난 조상이 그녀에게 손을 뻗는다. 목숨을 맞바꿀 것인가, 아니면 영겁의 시간 동안 이곳에 갇힐 것인가? 하늘과 맞대결하는 명운을 건 마지막 승부. 과연 그녀는 연인과 아이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모두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어서 오세요, 복수 맛집입니다
월급 400만 원의 복어 요리사 장뢰는 소꿉친구와 식당을 운영하며 4억 7천만 원의 수익을 냈으나, 단돈 2천만 원만 배분받으며 배신당한다. 믿었던 우정의 대가가 처절한 배신으로 돌아오자, 분노한 장뢰는 친구의 식당 바로 맞은편에 가게를 차려 상대를 파산시키고 집까지 팔게 만들기로 결심한다. 국가 공인 자격증을 지닌 장뢰는 설 전날 전격 절교를 선언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그는 연휴 오픈과 동시에 친구가 공들였던 6천만 원 규모의 단체 예약을 압도적인 실력으로 가로채며 화려한 복귀를 알린다. 장뢰가 떠난 뒤 면허도 없이 무리하게 복어 요리를 내놓던 친구는 결국 손님들을 집단 중독시키는 대형 사고를 치며 요식업계에서 영구히 제명된다. 독보적인 손맛으로 SNS를 장악한 장뢰는 기세를 몰아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연 매출 60억 원의 요식업계 거물로 성장한다. 과거의 자신처럼 착취당하는 직원들을 누구보다 아끼는 최고의 경영자가 된 그는, 자신을 비웃던 이들을 실력으로 짓눌러주며 완벽한 인생 역전을 완성한다.

운명의 하녀
20세기 초, 부유한 명문가의 딸 메리는 재산을 노린 가정교사 제인의 손에 온 가족을 잃는다. 수년 후, 메리는 복수를 위해 에블린이란 하녀로 위장해 제인이 사는 귀족의 성에 잠입한다. 그리고 제인의 아들 세바스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으나, 결국 사랑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에블린은 제인의 평판을 망칠 계략을 꾸미고, 사랑과 증오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세바스찬에게 누명을 씌운다. 마침내 제인은 미쳐버리고, 성마저 잿더미로 변한다. 훗날 팔을 다쳐 돌아온 세바스찬 앞에 에블린이 아이와 함께 나타나며 얽히고설킨 애증이 끝을 맺는데…

내 속마음으로 악역을 구했다?!
현대 소녀 임가희는 뜻밖의 사고로 수선 세계에 떨어지고, 진씨 가문의 소가주 진기찬에게 구출된다. 하지만 자신의 속마음이 진기찬에게 들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 원작의 전개를 알고 있는 임가희는 진씨 가문의 다섯 형제가 비극적인 운명을 피하도록 돕고, 어느새 악역 명문세가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존재가 된다. 위선적인 백씨 가문과 세상을 위협하는 마존에 맞서 가족들과 함께 운명을 바꿔 나가는 따뜻하면서도 통쾌한 수선 판타지.

6년 만에 찾아온 사랑
오로라는 가족을 위해 6년의 계약 결혼을 버텼다. 다미안의 교활한 첫사랑에게 시달리던 그녀는 계약 만료와 함께 미련 없이 떠난다! 진실이 밝혀지며 두 권력자는 그녀에게 빠져들고, 악녀는 죗값을 치르며 냉혹한 전남편은 끝없는 후회에 빠진다. 고통스러운 과거를 뒤로한 오로라는 이제 진정한 사랑을 맞이한다!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
갑작스런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날, 나에겐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엄마의 절친인 주미 이모가 날 집으로 데려갔고 거기서 지금 나에게 둘도 없는 오빠들을 만났다. 오빠들로 인해 다시 난 행복해졌고 가끔은 그런 오빠들이 가족 그 이상으로 느껴질 때도 있었다. 하지만, 천가빈이 우리 집에 오던 그날부터 모든 건 달라졌다... 가빈의 가식적인 눈물에 속아 나에게 잔인하리만큼 모질어진 오빠들, 지옥 같은 상처만 남은 이 집에서 내가 소리 소문 없이 흔적을 감춘 날, 비로소 오빠들의 완벽했던 세상도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다.

복수의 조각칼: 내 운명은 내가 깎는다
천재 목조각사 진묵은 소꿉친구 장위의 비열한 함정에 빠져 모든 것을 잃는다. 평생의 역작과 회사의 지분은 물론, 조상 대대로 살던 집까지 빼앗겼고 그 충격으로 어머니마저 한을 품고 세상을 떠난다. 빈털터리가 된 그는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비전인 진씨 조각 비법 하나만 믿고 야시장 노점에서 처절하게 다시 시작한다. 오직 조각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인생 역전을 노린 끝에, 마침내 최고의 명장 자리에 오른다. 기계는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장인의 온기’를 세상에 다시 빛내 보인 것이다. 반면, 남의 것을 빼앗아 세운 화려한 가짜 성공은 결국 처참한 몰락으로 이어졌다. 몰락의 끝에 몰린 악당 장위는 시상식장에서 진묵을 공격하려다 현행범으로 붙잡혀 감옥에 갇힌다. 이것은 배신과 집념, 그리고 구원에 관한 기록이다. 장인의 영혼만큼은 기계가 결코 대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가슴 뜨겁게 증명해 보인다.

미친 수왕의 먹잇감: 왕자는 소녀다
암흑 시대, 포악한 야수족 우레카이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인간 왕국은 해마다 여성을 공물로 바쳐야만 했다. 에메리엘 공주는 생존을 위해 어린 시절부터 왕자로 위장하며 숨죽여 살아왔다. 그러나 하나뿐인 언니가 공물로 끌려가자, 그녀는 기꺼이 우레카이의 노예가 되어 적진으로 뛰어든다. 그런데 그곳에서 밝혀진 충격적 진실. 그녀는 야수와 교접하여 그를 길들일 수 있는 희귀한 육체, '사이렌'이었다. 500년 동안 광기에 휩싸여 있던 수왕에게 간택된 그녀. 공포와 금기된 욕망 사이에서 처절한 생존의 몸부림이 시작된다. 숨겨진 비밀, 거부할 수 없는 발정, 그리고 영혼을 옭아매는 각인... 가혹한 운명은 그녀를 심연 속으로 몰아넣는다. 지금, 미친 수왕을 길들이는 게임이 시작된다.

왕야의 품은 달콤했다
소어가의 전생은 처참했다. 믿었던 태자와 양오빠, 그리고 소꿉친구의 배신으로 두 눈이 뽑히고 온몸의 피를 쏟아내며 비참하게 죽임을 당했다. 기적처럼 다시 눈을 뜬 그녀는 치밀한 복수를 설계한다. 태자에게는 씻을 수 없는 죄책감을 안겨준 뒤 가차 없이 차버리고, 양오빠에게는 제 눈을 스스로 뽑아 속죄하게 했으며, 소꿉친구의 가문은 통째로 멸문시켜 버렸다. 피비린내 나는 복수의 길 위에서 만난 카리스마 넘치는 왕야 천정헌. 알고 보니 두 사람 사이에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애틋한 서사가 있었고, 그는 목숨을 내던지며 그녀를 지킨다. 한편, 소어가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정체가 있었으니, 바로 강력한 조직을 이끄는 두목이라는 사실. 그녀를 배신했던 쓰레기들이 뒤늦게 피눈물을 흘리며 후회하고 매달리지만, 그녀의 선택은 오직 자신만을 바라보는 천정헌뿐이다. 그러나 세기의 혼례를 앞두고 '천운을 타고난 여인'인 그녀를 노리는 검은 배후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로봇을 제물로 바쳐 신이 된 남자
우연한 계기로 로봇 세계에 빙의한 영금호는 1단계 로봇 5대를 제물로 바치면 맨손으로 2단계 로봇을 짓뭉갤 수 있는 로봇 제물 시스템을 각성하게 된다. 청등 학원에서 화려하게 두각을 나타낼 줄 알았으나 약혼녀에게 버림받고 가문의 괴롭힘 속에 어머니까지 모욕당하는 수모를 겪게 된다. 이에 영금호는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숨겨둔 진짜 실력을 드러내 영지은을 압도적으로 짓밟고 세계 최강으로 향하는 길을 개척해 나간다.
